Gödöllő Hills Protected Landscape Area, 페슈트 주에 있는 보호 경관 지역
괴될뢰 구릉 보호 경관 지역은 페슈트 주 괴될뢰 동쪽에 있으며 11,996헥타르 중 3,128헥타르가 엄격 보호 구역이다. 높이 100~200미터의 뢰스 구릉에는 급경사면과 좁은 골짜기, 넓은 골짜기, 모래 초원이 번갈아 나타난다. 동서 분수령 역할을 하여 서쪽 물줄기는 다뉴브강으로, 동쪽은 티서강으로 흐른다.
이 구릉지는 마차시 1세 시대에 이미 왕실 사냥터였고, 이후 괴될뢰 성과 함께 프란츠 요제프 1세의 소유가 되었다. 오랫동안 일반에 공개되지 않고 국가 지도자 전용으로 쓰여 야생동물과 서식지가 크게 보존되었다. 지금은 두나이포이 국립공원 관리청 소관으로, 11,996헥타르가 보호되고 그중 3,128헥타르는 더 엄격히 보호된다.
괴될뢰 인근 구릉 남부의 마리아베슈뇨에는 헝가리에서 손꼽히는 순례지가 있습니다. 이 성당은 이 일대의 종교적 모임의 중심으로, 전국에서 순례자들이 찾아옵니다. 주변 숲에는 발코, 사다, 페첼 부근에 사르마티아인, 스키타이인, 아바르인의 묘지와 흙으로 된 성벽, 진지가 남아 있고 초르스 해자의 흔적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보호 지역은 괴될뢰 동쪽, 에르되케르테시에서 페첼까지 대략 이어지며 두나이포이 국립공원 관리국이 관리한다. 옛 정부 사냥터의 일부는 지금도 울타리로 막혀 있으니 표시된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좋다. 언덕 높이는 100~200미터에 불과하지만 가파른 비탈과 좁고 서늘한 골짜기 때문에 걷는 속도는 생각보다 느려진다.
남향과 동향의 따뜻한 사면에는 희귀한 산림 군락인 난온대 피나무-참나무 숲이 자라며, 하층에는 난초류와 붉은사철란, 봄에는 수백 포기의 복수초가 핀다. 반면 평평한 모래 능선에는 모래 초원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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