Írott-kő, 오스트리아 부르겐란트주와 헝가리 쾨세그군의 국경에 있는 산봉우리
이로트쾨(독일어명 그슈리벤슈타인)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국경에 있는 해발 882미터의 산봉우리로, 쾨세그 산맥과 부르겐란트주의 최고점입니다. 1913년에 세워진 돌 전망탑이 국경선 위에 서 있으며, 경계선은 탑의 중앙을 지나고 내부의 경계석으로 표시됩니다. 탑의 입구는 오스트리아 쪽에 있습니다.
이 산의 이름은 한때 바차니 가문과 에스테르하지 가문이 소유한 땅을 나누던 국경석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표지석은 이 봉우리가 두 지역을 나누는 선으로 인식되는 방식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913년에 지어진 전망대는 국경선 바로 위에 있어 방문객이 동시에 두 나라에 설 수 있습니다. 이 구조물은 사람들이 국경을 매우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상징적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정상의 돌 전망탑은 오스트리아 쪽에서 들어가며, 내부의 경계석이 1920년부터 건물을 가로지르는 국경선을 표시합니다. 손상으로 2009년에 폐쇄되었다가 2010년 7월 21일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에는 오르사고시 케크투러를 비롯한 장거리 도보길이 모이며, 그 서쪽 종점이 탑 옆에 있습니다.
이 산의 정확한 높이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가 다르게 측정하여 공식 수치 사이에 약 1미터의 차이가 있습니다. 정확한 고도를 둘러싼 이 의견 차이는 국경 자체를 가볍게 반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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