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Krisztinaváros,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가톨릭 교회
크리스티나바로시 교회는 부다페스트 1구 크리스티나 광장에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입니다. 정면 파사드는 평평하고 차분한 모습인데, 크리스토프 히키슈의 물결치는 바로크 설계가 자금 부족으로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943–1944년에 티보르 브레슈티안스키와 라슬로 보르쇼시의 지휘로 성당 쪽으로 확장되었고, 1796년의 주 제단은 강철 롤러 위에서 이동되었으며 작은 익랑이 추가되었습니다.
1694년 이탈리아 출신 굴뚝청소부 페테르 파울 프란친은 가족이 흑사병을 피하면 비제초 계곡의 레로 순례하겠다고 서약했고, 성모상 사본을 가지고 돌아와 부다의 포도밭에 목조 '피의 예배당'을 세웠다. 1723년 화재로 예배당은 탔지만 성상은 남았고, 석조 예배당이 순례지가 되었다. 현재의 성당은 1795년 9월 13일 프란치스코회 수사 그롤 파비안의 감독과 히키슈 크리스토프의 설계로 착공되었으며, 1943~44년 브레스찬스키 티보르와 보르쇼시 라슬로에 의해 제대 쪽으로 확장되었다.
이 교회는 크리스티너 템플롬 또는 알쇼크리스티너라고도 불리며, 펠쇼크리스티너의 교회는 아포르 빌모시 광장의 세례자 요한 교회입니다. 성모 눈의 축일은 8월 5일로, 1757년 교황 베네딕토 14세가 승인했습니다. 은총의 성화는 이탈리아 비제초 계곡의 레에서 왔습니다.
이 성당은 부다페스트 1구 크리스티너 광장, 부다 쪽에 서 있다. 1943~44년 확장으로 제대 뒤에 작은 익랑이 덧붙여져, 주 제대는 1796년 평면도에서 짐작되는 것보다 입구에서 더 멀리 있다. 본당은 1993년에 세운 성 겔레르트 가톨릭 학교도 운영한다.
1943~44년에 제대부가 확장되었다. 1796년의 주제단 아래에 레일을 깔고 강철 롤러와 수동 권양기로 제단을 옆으로 끌어낸 뒤, 같은 방식으로 제대부 벽도 옮겼다. 비워진 자리에는 작은 익랑이 세워졌고, 복원 중에 제대부의 원래 돔 프레스코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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