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eparchy of Hajdúdorog, 헝가리 하이두도로그의 헝가리 그리스 가톨릭 대교구
허이두도로그 대교구는 헝가리어로 비잔틴 전례를 사용하는 자치 동방 가톨릭 교회인 헝가리 그리스 가톨릭 교회의 대주교좌이다. 대성당은 허이두도로그의 성모 봉헌 대성당에 있으며, 대주교좌는 데브레첸에 있다. 헝가리 전역을 아우르는 교회 관구를 이끌며, 니레지하저와 미슈콜츠의 보좌 교구를 둔다.
프란츠 요제프 1세 국왕이 1912년 5월 6일 하이두도로그 교구를 설립했고, 교황 비오 10세가 같은 해 6월 8일 교서 《Christifideles Graeci》로 이를 승인하여 헝가리어 사용자가 다수인 최초의 그리스 가톨릭 교구가 되었다. 1914년 2월 23일에는 일리에 커터러우의 소행으로 알려진 폭탄이 새 교구의 관저에서 터져 3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 2015년 3월 19일 교황 프란치스코는 이 교구를 데브레첸을 소재지로 하는 대교구로 승격하고 에스테르곰-부다페스트 대교구의 관할에서 분리했다.
이 대교구의 전례는 비잔틴 예법 교회를 위해 성좌가 인정한 헝가리어로 거행된다. 초대 주교 이슈트반 미클로시는 1913년에 서품되었다. 하이두도로그의 대성당은 성모의 봉헌에 봉헌되었고, 마리아포치의 교회는 소바실리카의 지위를 지닌다. 주교좌는 2015년 교서에서 교구가 대교구로 승격될 때 명시된 데브레첸에 있다.
행정 사무실은 데브레첸 중심부의 주요 광장에 있어 찾기 쉽고 접근하기 쉽습니다. 이곳은 활동 중인 행정 중심지이므로 방문이나 문의 시 일반 업무 시간이 적용된다는 점을 유의하세요.
이 관구는 1912년 6월 8일 비오 10세의 교서 《그리스도인 그리스인들》로 설립되어, 하이두도로그는 헝가리어 사용자가 다수인 최초의 그리스 가톨릭 교구가 되었다. 대성당은 하이두도로그의 성모 봉헌 교회이며, 2015년 3월 19일 프란치스코가 대교구로 승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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