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k Catholic church in Máriapócs, 헝가리 마리아포치에 있는 소성당
마리아포치의 그리스 가톨릭 교회는 바로크 양식의 건물로, 내부는 정교한 프레스코화, 정교하게 조각된 제단, 높이 솟은 아치형 천장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장식에는 종교적 이미지와 건축 요소가 포함되어 수직적 공간감과 화려함을 더합니다.
1676년 마을 판사 라슬로 치그리는 성모자 호데게트리아 성화를 이슈트반 파프에게 헝가리 포린트 6개로 주문했다. 치그리가 지불하지 못하자 레린츠 후르타가 이를 사들여 지역 그리스 가톨릭 공동체에 기증했다. 1696년 11월 4일 목조 교회에서 전례 중 성화가 눈물을 흘리는 것이 목격되었고, 눈물은 12월 8일까지 계속되었다. 원본은 빈으로 옮겨졌고 복사본이 포치로 돌아왔다. 현재 교회는 1731년 겐나디우스 죄르지 비잔치의 주도로 착공되어 1756년에 완공되었으며, 양파 모양 지붕의 두 탑은 1856년에 세워졌다.
이 교회는 하이두도로그 교구 소속 그리스 가톨릭 공동체로서 비잔틴 전례를 따른다. 1785~1788년에 제작되고 1896년에 성화가 교체된 성화벽이 성소와 신랑을 나눈다. 주요 순례 축일은 7월 20일(성 엘리야), 8월 15일(성모 안식), 9월 8일(성모 탄생)이다.
교회는 마리아포치 중심에 있으며, 대순례는 7월 20일(성 엘리야), 8월 15일(성모 승천), 9월 8일(성모 탄생)에 열려 많은 인파가 모입니다. 기적의 성화는 현재 북쪽 측랑에 있으며, 교회 마당에서 벽에 낸 두 개의 문을 통해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근처에는 52°C의 온천 호수가 있어 순례에 포함됩니다.
이곳에 보관된 눈물의 성화는 원본이 빈으로 옮겨진 1696년 카사(코시체) 근처에서 만든 복사본이며, 원본은 지금도 빈에 있다. 마리아포치의 이 복사본도 1715년과 1905년에 눈물을 흘렸다.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종인 성 니콜라우스 종은 1835년 에게르에서 안탈 샬링게르가 주조했으며 무게는 1100킬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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