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Francis Monastery and Church,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에 있는 수도원 및 교회
성 프란치스코 교회와 수도원은 리바 서쪽 끝의 트르그 프라네 투지만 1번지, 그라드 구역과 벨리 바로시 구역 경계에 있다. 교회는 단일랑 건물로 직사각형 후진을 갖추었고, 1902년 안테 베지치의 설계로 지은 종탑이 있다. 옛 수도원에서는 14세기 회랑이 남아 있고, 교회 안에는 블라주 유리예프 트로기라닌이 1450년에 그린 십자가상이 있다.
이 자리는 고대 박해 시대의 순교자의 무덤과 연결된 초기 기독교 땅 위에 있습니다. 현재의 구조물은 수세기에 걸쳐 발전했으며, 다양한 건설 및 개조 단계를 거쳐 훨씬 더 오래된 시대의 기초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이 수도원은 내부에 잠든 인물들 때문에 ‘크로아티아 민족의 작은 판테온’이라 불린다. 『Historia Salonitana』의 저자 토마 아르히자콘, 크로아티아 문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마르코 마룰리치, 『Sacrae cantiones』(1620)의 작곡가 이반 루카치치, 시인 예로님 카바닌이 이곳에 묻혀 있다. 회랑에는 이반 메슈트로비치가 조각한 안테 트룸비치의 석관이 있다.
복합 건물은 리바 서쪽 끝의 트르그 프라네 투지만 1번지, 그라드 구역과 벨리 바로시가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입구가 해안 산책로 쪽에 있어 구시가지에서 걸어서 쉽게 닿을 수 있습니다. 14세기 회랑과 안테 베지치가 설계해 1902년에 세운 종탑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스플리트 시장을 지낸 크로아티아 정치인 안테 트룸비치(1864–1938)의 석관은 교회 안이 아니라 회랑에 있으며 이반 메슈트로비치가 만들었다. 회랑 자체는 14세기 초의 것으로, 1908년 재건 전에 옛 수도원을 허물 때 남은 유일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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