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t. Nicholas, 크로아티아 닌에 있는 초기 기독교 교회 건물
성 니콜라스 교회는 닌과 자톤 사이의 프라훌레 들판에 있는 흙 언덕 위에 세워진 11세기 말 또는 12세기 초의 전로마네스크 양식 교회입니다. 세 개의 반원형 후진과 직사각형 입구부가 중앙의 원형 핵 주위에 배치된 세잎 모양 평면을 가지며, 작은 돌을 층층이 쌓아 지었습니다. 내부 크기는 길이 5.90미터, 너비 5.70미터, 높이 6미터이고 벽 두께는 50센티미터입니다.
성 니콜라 교회는 11세기 말이나 12세기 초에 프라훌레 들판의 리부르니아 선사 시대 무덤 위에 쌓은 흙 언덕에 세워졌다. 16세기나 17세기 크로아티아-오스만 전쟁 중에는 감시용으로 8개의 총안이 있는 방어용 관을 덧붙였다. 1603년 방문자 프리울은 이곳에서 글라골 문자로 된 세례와 혼인 기록, 글라골 문자 미사경본 두 권을 발견했다.
이 교회는 성 니콜라에게 봉헌되었으며, 12월 6일 축일에는 선원과 여행자의 보호를 비는 미사가 열렸다. 1603년 순방자 프리울은 이곳에서 당시 28명의 회원을 둔 성령 형제회가 관리하던 글라골 문자 세례·혼인 기록과 글라골 문자 미사경본 두 권을 발견했다.
교회는 닌과 자톤 사이 프라훌레 들판의 흙 언덕 위에 있으며 자다르에서 약 1마일 떨어져 있고 길이 고르지 않다. 4월 25일 성 마르코 축일에는 밭의 축복을 곁들인 미사가, 12월 6일 성 니콜라 축일에도 미사가 열린다. 내부는 길이 5.90미터, 너비 5.70미터, 높이 6미터로 한 번에 들어갈 수 있는 방문객은 많지 않다.
이 교회는 리부르니아 선사 시대 무덤 위에 쌓아 올린 흙 언덕 위에 서 있어, 언덕 자체가 건물보다 오래되었다. 1603년 프리울이라는 방문객은 이곳에서 잘 관리된 글라골 문자 세례·혼인 기록과 글라골 문자 미사경본 두 권, 그리고 본당에서 활동하던 28명 규모의 성령 형제회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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