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esnik Building,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트르네 지역의 사무용 건물
브예스니크 빌딩은 슬라본스카 아베니야 2번지에 있던 높이 67미터의 사무용 타워로, 높은 지상층과 16개 층, 옥상 안테나 기둥을 갖추었다. 평면은 14미터×39미터의 직사각형이었다. 외벽은 창에 주황색 스토프라이 유리, 난간에 갈색 콜로로벨 유리를 썼으며, 7개의 철근콘크리트 기둥은 바닥의 40×80센티미터에서 꼭대기의 40×40센티미터로 가늘어졌다.
베스니크의 편집국과 인쇄소를 한곳에 모으려는 구상은 주로 클라다린 사장 아래에서 나왔고, 1957년에 설계 공모가 열렸다. 1959년에는 슬라본스카 아베니야, 오드란스카, 사브스카, 츠베트나 거리로 둘러싸인 부지에 주춧돌이 놓였다. 안툰 울리히 주니어가 1960년에 설계했고, 미르코 피옘베르가 이끄는 OUR 템포가 1963년에 착공해 1972년에 완공되어 편집국이 입주했다.
어두운 유리 외벽 덕분에 '초콜릿 탑'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설계는 뉴욕의 레버 하우스를 참고했다. 15층에는 라가니니 FM 방송국이 있었고, 7층부터 10층은 세무청 문서고로 쓰였다. 건물에는 여러 부처의 문서고도 있었으며, 2025년 화재 당시에는 14개 전국 체육 연맹과 크로아티아 올림픽 위원회의 장비도 보관되어 있었다.
건물은 자그레브 트르녜 지구, 사브스카 거리와 만나는 슬라본스카 대로 2번지에 있었습니다. 비예스니크라는 이름의 트램 정류장은 낮에는 4·5·14·17번 노선이, 밤에는 32번 노선이 정차했습니다. 2025년 11월 화재 당시 탑 북쪽의 슬라본스카 대로와 지하 통로가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금지되었고, 11월 30일 아침에 임시 우회로가 개통되었습니다.
어두운 반사 유리 때문에 '초콜릿 타워'라는 별명을 얻었고, 설계는 뉴욕의 레버 하우스를 참고했다. 공사는 1963년부터 1972년까지 이어졌으며, 1964년 홍수 후 건물이 기울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었다. 현대식 장비를 살 자금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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