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John's Fortresss, 크로아티아 시베니크에 있는 돌 요새.
성 요한 요새는 시베니크 위 언덕 꼭대기에 지어진 돌 요새로, 해안을 내려다봅니다. 구조는 두꺼운 벽, 보루, 그리고 바위에 새겨진 연결된 방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성 요한 요새는 크레타 전쟁 중이던 1646년, 시베니크 주민들이 1520년대부터 언덕 방어 시설을 요구한 끝에 세워졌다. 제노바 출신 기술자 안토니오 레니가 설계했고, 1646년 8월 1일 공사를 시작해 58일 만에 완공했다. 1647년에는 약 2만 5천 명의 오스만 군대가 한 달간 포위했으나 수비대가 격퇴했다.
타나야라는 이름은 북쪽의 집게 모양 외곽 방어 시설인 테나유에서 나왔습니다. 1646년 베네치아 상원이 자금을 주지 않았지만 공사를 금하지도 않자 시베니크 시민들이 직접 요새를 세웠습니다. 1647년 8월과 9월에는 약 7,000명의 수비대가 약 25,000명의 오스만 군대를 격퇴했고 공격측 약 4,000명이 사망했습니다.
도보로 올라가 도시와 바다의 전망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의 빛이 좋습니다. 접근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경사가 가파르므로 오르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세요.
요새의 현지 이름인 타나야는 북쪽의 집게 모양 외곽 방어 시설인 테나이유(이탈리아어 tenaglia)에서 유래했습니다. 별 모양 평면은 제노바 출신 프란치스코회 기술자 안토니오 레니가 설계했으며, 요새 전체는 1646년 8월 1일부터 불과 58일 만에 완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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