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eta Katarina, 크로아티아 로비니 근처의 작은 섬과 해안선
스베타 카타리나는 로비니 항구 입구에 있는 무인도로 본토에서 260m 떨어져 있습니다. 길이 640m, 너비 340m, 면적 0.124km², 해안선 1,825m입니다. 동쪽에는 암석 해변이 있고 북쪽 부분은 금바위, 은바위, 청동바위라고 불리는 수직 절벽으로 끝납니다.
19세기에 이 섬은 카를 슈테판 대공이 구입했고, 이후 이그나츠 밀레프스키 백작이 사서 여름 별장을 지었습니다. 밀레프스키는 또한 맨바위를 덮기 위해 흙을 들여와 조성된 공원을 만들었으며,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섬의 녹색 성격을 형성했습니다.
섬의 이름은 성 카타리나에서 유래했으며,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북쪽에 있는 '골든', '실버', '브론즈'라고 불리는 세 절벽입니다. 동쪽에는 방문객들이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는 바위 해변이 있습니다. 섬에는 로빈에서 매시간 출발하는 배로 갈 수 있습니다.
로비니와 섬 선착장을 잇는 배가 한 시간마다 운항하며, 건너는 데는 몇 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섬은 동서로 길쭉하고 가운데가 잘록한 모양이며, 선착장은 로비니를 향한 쪽에 있습니다. 섬 전체의 길이 바위투성이이므로 걷기 편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섬을 덮고 있는 녹색 공원은 19세기에 밀레프스키 백작이 다른 곳에서 흙을 가져왔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원래 땅은 맨바위였기 때문입니다. 그 노력이 없었다면 섬은 오늘날보다 훨씬 더 메마른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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