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and National Library of Greenland, 누크에 있는 국립 도서관
그린란드 공공 국립 도서관은 누크 중심부와 일림마픽 대학 캠퍼스에 있는 국립 도서관입니다. 그린란드어, 덴마크어, 영어 자료 10만 점 이상을 소장하여 연구와 학습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1829년 문헌학자 카를 크리스티안 라픈이 누크에서 82권으로 대출 장서를 시작했습니다. 1956년 한스 베스터만이 그린란드 최초의 전문 사서가 되었고, 1957년부터 납본 제도로 국립도서관 그뢴란디카가 성립했습니다. 1968년 2월 9일 가스 화재로 약 2만 6천 권이 소실되었으며 그중 그뢴란디카 장서 6천 권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뢴란디카는 2008년 일리마르피크 캠퍼스로 옮겨졌습니다.
누나타 아투아가테카르피아라는 이름은 그린란드어로 ‘우리 나라의 도서관’을 뜻한다. 그뢴란디카 부서는 1957년 납본 제도로 국립도서관이 되었고 1979년에 다시 시행되어 그린란드에서 인쇄된 자료의 납본을 보관한다. 2009년부터는 목록을 그린란드어로도 검색할 수 있다.
도서관은 두 곳에 있으며, 자료는 본관과 대학 캠퍼스에 나뉘어 있습니다. 여러 언어로 된 자료를 찾을 수 있지만, 찾는 자료에 따라 두 곳을 모두 방문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린란디카 컬렉션은 2008년 1만 6천 점과 함께 일리마르피크 캠퍼스로 옮겨졌습니다. 1968년 2월 9일 화재로 약 2만 6천 권이 소실되었고 그중 6천 권은 그린란디카 소장품이었습니다. 사무엘 클라인슈미트의 필사본 일부는 소화수에 얼어붙은 덩어리로 덴마크에 보내져 복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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