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ashvili's house, Tbilisi, 트빌리시 루스타벨리 대로에 있는 유서 깊은 주택
가바슈빌리 저택은 루스타벨리 대로에 있는 2층 건물로, 옅은 청록색 외벽을 지녔다. 보이는 정면에는 동일한 지붕 달린 발코니가 위아래로 두 층에 걸쳐 있고, 가느다란 옅은 꼬임 기둥과 첨두 아치, 레이스처럼 뚫린 조각 난간이 이를 받친다. 그 오른쪽에는 높은 직사각형 창문이 있으며, 건물은 갈색을 띤 돌 기단 위에 서 있다.
이 집은 1896년 건축가 코르넬리 타티시체프가 바실 일라리오노비치 가바슈빌리 공작을 위해 지었고, 공작의 딸 다리아가 의사 니콜라이 키프시제와 결혼할 때 지참금으로 넘어갔다. 소비에트 정권 수립 후 1층은 새 입주자들에게 나뉘었지만 키프시제의 지위가 가족을 보호했다. 1990년에는 케이블카 객차가 지붕 위로 떨어져 큰 손상을 입었다.
이 저택은 19세기 조지아 엘리트들이 유럽의 디자인 트렌드와 지역 건축 방식을 결합하여 주요 대로에서 눈에 띄는 주택을 만든 방식을 반영합니다. 조각된 나무 요소를 지나치면 방문객들은 그것을 짓고 살았던 사람들의 자부심과 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건물은 루스타벨리 대로 54번지에 있으며 케이블카 역 근처에 있어 주요 대로를 걸으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도시의 건축 유산에 초점을 맞춘 가이드 도보 투어의 일부로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990년 6월 1일, 루스타벨리 대로와 므타츠민다 산을 잇는 케이블카의 객차가 지지 케이블이 끊어지고 제동 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지붕 위로 떨어져 승객이 사망하고 지붕과 지지 구조가 손상되었다. 2010년대에 키프시제 가문과 가바슈빌리 가문의 자금으로 외벽과 설비가 보수되었으나, 건물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보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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