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ara church, 조지아 가그라에 있는 교회 건물
암바라 교회는 압하지야 미우세라 근처에 있는 20×15미터의 폐허가 된 삼랑 바실리카로, 서쪽 정면에 2층 나르텍스와 상부 갤러리가 있다. 중앙 본당은 측랑과 아케이드가 아닌 각각 하나의 출입구가 있는 두꺼운 벽으로 분리되어 있다. 남쪽 측랑은 박공으로 장식된 삼중 아치를 통해 외부로 열려 있다.
암바라 교회 복합체는 7~8세기에 처음 지어진 반쯤 폐허가 된 삼랑식 바실리카, 중세의 돌담, 그리고 학자들이 8~10세기로 연대를 추정한 세속 건물의 유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앙랑의 아치는 후기 중세 재건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조지아는 이 교회를 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했습니다.
이 교회는 하나의 건축 유형에 이름을 주었다. 한스 부흐발트는 이런 건물을 ‘독립된 측랑이 있는 바실리카’라 불렀고, G. N. 추비나슈빌리는 암바라를 ‘삼교회 바실리카’라 명명했다. 조지아는 이를 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하고 러시아 점령 지역의 유산으로 취급하지만 현재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교회는 흑해 연안에서 약 400m, 암바라 개울 어귀, 미우세라 곶의 정착지 미스라(미우세라)에서 2km 떨어져 있습니다. 복합 유적은 반쯤 무너졌고 주변은 쓰레기가 늘고 있다고 전해지며, 고르지 않은 지형에 방문객 편의시설은 없습니다. 조지아는 러시아 점령 지역의 문화유산으로 등록했으나 현재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으니 현지에서 접근을 확인하십시오.
이 교회는 흑해에서 약 400미터, 암바라 개울 어귀 가까이, 미스라(미우세라) 마을에서 약 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벽은 두께 0.75미터의 다듬은 석회암이고, 후진의 아치와 궁륭은 작은 자갈이 섞인 모르타르로 쌓은 다공질 회색 돌입니다. 중앙 신랑의 궁륭은 측랑으로 통하는 문 양옆에 남아 있는 원래의 벽기둥이 아니라 받침돌 위에 얹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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