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ekhi bridge, 조지아 트빌리시 구시가지에 있는 콘크리트 다리.
메테히 다리는 므트크바리 강 위에 놓인 2경간 아치교로, 하도 위는 43미터 아치가 가로지르고 오른쪽 기슭에는 25.6미터 길이의 고가 구간이 철근 콘크리트 아치로 덮여 있다. 강변 도로가 오른쪽 기슭에만 있어 구조는 비대칭이다. 차도는 6차선이며 주철 난간은 교대에서 돌 난간으로 끝난다.
현재의 다리는 1951년에 개통되었으며, 이전의 목조와 금속 구조물을 대체했습니다. 이 교차 지점은 8세기 이후로 중요한 곳이었습니다.
이름은 메테히 지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조지아 사료에서 옛 두 건널목 중 작은 쪽은 ‘당나귀 다리’라 불렸는데, 보행자와 짐을 실은 당나귀만 건넜고 수레는 더 큰 아블라바리 다리를 이용했습니다. 샤 이스마일은 트빌리시를 점령한 뒤 이 자리에 모스크를 세웠습니다.
이 다리는 바흐탕 고르가살리 광장과 유럽 광장 사이에서 차량과 보행자를 통행시키며, 차도는 6차로이다. 강변 도로가 오른쪽 기슭에만 있어 구조가 비대칭인데, 43미터 아치가 강바닥을 가로지르고 오른쪽 기슭에는 25.6미터 교량 상부를 철근 콘크리트 아치가 덮는다. 주철 난간은 교대에서 돌 난벽으로 끝난다.
이 다리는 비대칭 구조로, 강을 가로지르는 아치는 43미터이고 오른쪽 기슭의 진입로는 철근 콘크리트 아치로 덮인 25.6미터의 고가교이다. 강변 도로가 오른쪽 기슭에만 있기 때문이다. 주철 난간은 교대 부분에서 돌 난벽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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