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ial Administration of Georgia, 조지아 트빌리시에 있는 정부 궁전
조지아 대통령 행정처는 조지아와 이탈리아 건축가들이 협력하여 설계한, 주요 건물 위에 인상적인 유리 돔을 얹은 정부 궁전입니다. 내부에는 국가 통치 기능을 수행하는 여러 회의실과 공식 집무실이 있습니다.
건설은 2004년 미헤일 사카슈빌리 대통령 시절 시작되어 2009년에 완료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조지아가 현대 건축 정체성을 표현하는 방식에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 궁전의 문화적 층위는 정면에 새겨져 있다. 조지아 디자이너 나탈리아 아미레지비 데 피타의 모자이크에는 중세 서사시 《표범 가죽을 두른 기사》의 격언 “선이 악을 이겼다”가 담겨 있다. 길이 28미터, 높이 1.6미터인 그녀의 두 ‘물거울’은 〈우리의 배경과 우리의 정체성〉이라는 제목을 지닌다.
이 건물은 아블라바리 지구에 있으며 독특한 돔 덕분에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방문하려면 사전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곳은 보안 절차가 있는 현역 정부 청사이기 때문입니다.
본관 앞의 두 ‘물거울’은 조지아 디자이너 나탈리아 아미레지비 데 피타가 만든 ‘Our background and our identity’라는 모자이크로, 각각 길이 28m, 높이 1.6m, 합계 약 89.6㎡이다. 파사드 모자이크에는 『표범 가죽을 입은 기사』의 격언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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