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madiyya Mosque, 조지아 아할치헤에 있는 모스크.
아마디야 모스크는 하지 아흐메트 파샤 모스크라고도 불리며, 조지아 아할치헤의 아할치헤 요새 안에 서 있다. 18세기 중반의 다듬은 돌 건물로, 돔과 돔과 같은 높이인 약 15미터의 미나렛을 갖추고 있다. 두꺼운 기둥은 넓은 구리 띠로 묶여 있었고, 벽에는 코란 구절 몇 개만 새겨져 있다.
이 모스크는 18세기 중반 아할치헤 요새 안에, 오스만 정복 후 이슬람으로 개종한 자켈리 가문의 일원인 아흐메드 파샤가 세웠다. 1747년부터 1758년까지 아할치헤를 다스린 아흐메드 파샤는 술탄만이 가질 수 있는 높은 자리를 모스크 안에 만들게 했고, 콘스탄티노플의 디반이 그를 유죄로 판결하자 보내온 성스러운 끈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모스크와 마드라사는 2011~2012년 요새 재건 과정에서 복원되었다.
이 모스크는 메스헤티와 아할치헤 파샬리크를 다스린 자켈리 가문 출신인 창건자 이름을 따서 하지 아흐메트 파샤 모스크라고도 불린다. 1747년부터 1758년까지 통치한 아흐메트 파샤는 술탄만이 가질 수 있는 높은 자리를 내부에 만들게 했다. 불경죄로 고발된 그는 보내온 성스러운 끈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안뜰에 묻혔으며 묘비에는 히즈라력 1173년이 새겨져 있다.
모스크는 아할치헤 요새 안에 있으며 넓은 문을 통해 들어간다. 안뜰에는 아흐메드 파샤와 그의 아내 아이샤 하눔의 철책으로 둘러싸인 두 무덤이 있다. 미나레트는 높이 약 15미터로 돔과 같은 높이다. 2011~2012년 복원 때 돔에 금을 입혔으나, 터키 건축사학자들은 돔이 항상 납판으로 덮여 있었다고 반박했다.
본관에 붙어 있는 미나레트는 돔과 같은 약 15미터 높이다. 2011~2012년 복원 공사에서 돔이 금빛으로 칠해지자 늘 납판으로 덮여 있었다고 지적한 터키 건축사학자들이 반발했고, 2013년 초 터키 총리가 이의를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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