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skhi Pillar, 이메레티의 석회암 바위 위에 있는 교회와 은수처
카츠키 기둥은 높이 약 40미터의 석회암 암석으로, 정상에 두 개의 작은 교회와 거주 구역을 포함한 수도원 복합 단지가 있습니다. 구조물은 자연석을 활용했으며, 와인 저장고, 은수자의 방, 성 막시무스에게 바쳐진 예배당이 있습니다.
정상의 은둔 수도원은 2006년 발굴 후 미술사학자 기오르기 가고시제가 다시 연대를 측정한 결과 9세기 또는 10세기에 지어졌다. 13세기 조지아어 비문에는 세 개의 은둔 수도자 방을 지은 '기오르기'라는 인물이 언급된다. 바위 자체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생명의 기둥'으로 숭배되었고, 수도원은 16세기에 버려진 것으로 보인다. 최초의 기록된 등정은 1944년 7월 29일이었고, 2005년에서 2009년 사이에 복원되었다.
주민들은 이 바위를 ‘생명의 기둥’이라 부르는데, 이는 참 십자가와 연결된 이름으로 세 개의 은둔자 방을 지은 ‘기오르기’라는 인물을 언급한 13세기 조지아어 비문에도 나온다. 지금도 일주일에 한두 번 수도사가 정상에서 기둥 수도자 예식을 올리며, 여성은 정상 평지에 오르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기둥은 카츠히 마을 근처, 치아투라에서 북서쪽으로 약 5km 떨어져 있습니다. 2012년부터 안전상의 이유로 방문객은 철제 사다리를 오를 수 없습니다. 수도원 복합체는 기슭에서 볼 수 있으며, 그곳에는 시메온 스틸리테스 성당과 옛 성벽 및 종탑 유적이 있습니다.
정상에서 발견된 13세기 석회암 판에는 아솜타브룰리 문자로 된 조지아어 비문이 새겨져 있으며, 은수자 방 세 개를 지은 책임자인 '기오르기'라는 인물의 이름과 이 바위를 '생명의 기둥'이라 부르는 내용이 담겨 있다. 수도자 막시메 카브타라제는 이곳에서 20년을 살았고, 처음 며칠 밤은 낡은 냉장고 안에서 지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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