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Red Gospel, Tbilisi, 조지아 트빌리시 아브라바리 지역에 있는 아르메니아 교회
붉은 복음 교회는 트빌리시 구시가지의 아블라바리 지구에 있는 폐허가 된 아르메니아 교회입니다. 돔은 사라지고 18세기 건물의 벽만 남아 있습니다. 한때 높이 40미터로 도시에서 가장 높은 아르메니아 교회였습니다.
자료에 따라 1735년, 1775년 또는 1808년에 지어졌으며 19세기에 보수되었다. 아르메니아 측 자료는 1989년 4월 13일에 폭파되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조지아 당국은 전날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붕괴로 설명한다. 높이 40미터로 트빌리시에서 가장 높은 아르메니아 교회였다.
이 교회는 '붉은 수도원'을 뜻하는 카르미르 반크, 샴코르 출신 아르메니아인을 따라 '샴코르 주민의 성모'를 뜻하는 샴코레초츠 수르브 아스트바차친이라고도 불린다. 높이 40미터로 트빌리시에서 가장 높은 아르메니아 교회였다. 아르메니아 측 자료는 1989년 4월 13일 파괴되었다고 하고, 조지아 당국은 전날의 지진 탓으로 본다.
이 장소는 도시 중심부의 아브라바리 지역 주요 거리를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지면이 고르지 않을 수 있으므로 튼튼한 신발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교회는 높이 40미터로 트빌리시에서 가장 높은 아르메니아 교회였으나 지금은 쿠폴라가 사라졌다. 아르메니아 측 자료는 1989년 4월 13일에 폭파되었다고 하고, 조지아 당국은 전날 트빌리시를 강타한 지진으로 무너졌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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