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mitage Saint-Pierre de La Roque-Sainte-Marguerite, 프랑스 라 로크-생트-마르그리트에 있는 은수자의 은둔처
생피에르 은수원은 라르작 고원 가장자리 아래, 두르비 계곡을 내려다보는 높은 백운암 절벽에 붙어 세워진 로마네스크 이전 시대의 예배당이다. 절벽면에는 선반을 따라 직사각형 벽감과 홈이 늘어서 있고, 한 입구 앞에는 맞춘 돌로 된 낮은 벽이, 그 아래에는 수직 지지대가 있는 석조 구조가 박혀 있다.
예배당은 두르비 계곡을 내려다보는 라르작 고원의 백운암 절벽에 세워졌으며, 아마도 르벨 성의 성곽 예배당이었을 것이다. 1150년 기록에 등장하고, 로마네스크 이전 건축 양식으로 보아 9세기나 10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1327년 문서에는 등불용 기름 기부가 기록되어 있고, 이후 버려졌다가 1930년대에 알베르 카리에르와 장 비르방이 다시 발견했다.
예배당에는 종교 건축의 특징이 나타나며, 개선문이 제단과 회중석을 나눕니다. 이 설계는 중세 건축가들이 신성한 공간의 배치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피에르피슈 뒤 라르작 마을에서 산길을 걸어 접근하며, 예배당까지 이어지는 차도는 없습니다. 바위 봉우리는 험하고 길이 좁으니 등산화를 신고 발밑을 조심하세요. 절벽 위에 그대로 드러나 있으므로 출발 전 날씨를 확인하세요.
예배당은 1930년대에 알베르 카리에르와 장 비르방에 의해 다시 발견되었고, 이후 문서 연구를 통해 레벨 성의 예배당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9세기에는 피에르피슈와 라 로크생트마르그리트 주민들이 비나 눈병의 치유를 기원하며 이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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