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ille Cour Castle, 프랑스 우동에 있는 성 폐허
비외이 쿠르 성은 우동 북쪽 오브르 계곡을 내려다보는 비탈에 있는 중세 성채 폐허입니다. 영주관에는 높이 14미터의 남쪽 박공벽이 남아 있으며 벽돌 굴뚝 통로, 비계 구멍, 창 두 개, 받침돌 두 개, 큰 개구부 두 개, 문 세 개가 있습니다. 높은 안뜰에는 높이 8미터의 기울어진 방어탑, 이중 성문, 200미터가 넘는 외벽이 남아 있습니다.
비에유 쿠르는 1140년, 샹토쇠에서 치명상을 입은 제프루아 두동이 우동의 수도사들에게 자신의 목초지 "de Veteri Curte"를 기증하면서 처음 언급된다. 13세기 초 첫 우동 성이 파괴된 뒤 우동 영주들은 이곳에 새로 성을 지었다. 제프루아 드 보모르티에의 딸 아미스는 갈랑 3세 드 샤토지롱과 결혼했고, 거처는 13세기 후반 샤토지롱 가문이 세웠다. 성은 1392년부터 해체되었다.
폐허는 눈에 보이는 벽과 성문루를 통해 중세 방어 설계를 보여주며, 이곳이 한때 주변 땅을 어떻게 보호했는지 드러냅니다. 높은 위치는 아래 계곡을 통제하기 위해 장소가 신중하게 선택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유적은 사유지로 1942년 11월 26일 칙령으로 등록된 사이트이며, 일반 공개 기록은 없다. 우동 마을 북쪽, 라 마보니에르 마을 근처 아브르 계곡을 내려다보는 곳에 있고, 아래쪽 안뜰은 지금 밤나무 숲으로 성으로 이어지는 길이 지난다. 지면은 고르지 않고 북서쪽 해자는 깊이 2~3미터이다.
영주관의 대형 홀은 20미터에 13미터이며, 역사가 니콜라 포셰르는 낭트 지방에서 목조 지붕틀을 갖춘 영주 대형 홀로 남아 있는 유일한 사례라고 본다. 폐허가 된 건물에는 높이 14미터의 남쪽 박공벽, 벽돌 굴뚝 통로, 비계 구멍, 창 두 개, 받침돌 두 개, 큰 개구부 두 개, 문 세 개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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