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que Notre-Dame de la Recouvrance, 프랑스 아티스-발-드-루브르에 있는 소성당.
노트르담 드 라 르쿠브랑스 대성당은 레 투라이유의 본당 교회로, 1930년대에 지어져 1932년에 봉헌되었다. 밝은 돌 벽에는 어두운 창살 장식이 있는 높은 고딕 첨두창, 낮은 첨두 아치 열, 지붕선을 따라 돌 첨탑이 있다. 좁은 아치창이 있는 네모난 탑 위로, 밑부분에 작은 첨두 구멍이 있는 팔각형 회색 돌 첨탑이 솟아 있다. 지붕은 어두운 슬레이트이다.
9세기 르 투라이유에는 수도원과 교회가 있었으나 노르만족의 침입으로 수도원이 파괴되었고, 노르만족이 개종한 뒤 종교 건물이 다시 세워졌습니다. 11세기나 12세기에 지어진 첫 교회는 1208년 푸셰 데 투라이유가 교구에 기증했습니다. 16세기에 순례지로서 중요해졌고, 1590년 팔레즈 공성 중이던 앙리 4세가 이곳에서 기도했습니다. 현재의 교회는 1939년에 완공되었고 1932년 8월 22일 오크타브 파스케 주교가 봉헌했습니다.
‘르쿠브랑스’라는 이름은 묻혔다가 되찾은 성모상에서 유래했으며, 노르망디 선원들의 아내들이 남편의 귀환을 기원하며 이 성모상에 기도했다. 내진에는 14세기 성모상과 카라라 대리석 강단이 있다. 1821년에는 원죄 없으신 잉태 신심회가 이곳에서 승인되었다.
대성당은 레 투라이 중심에 있으며 아티스발드루브르 중심에서 약 10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현재 마을의 본당 교회이자 순례지로, 내부에서 신자들이 기도합니다. 밖에는 투르의 성 마르티노 샘이 있고, 안에는 카라라 대리석 강단과 14세기 성모상이 있습니다.
프랑스 혁명 당시 성모상은 파괴를 피하려고 일부러 부서뜨려 묘지에 숨겨졌으며, 일부 조각은 지금도 찾지 못했습니다. 19세기에 이 상은 파내어져 사라진 부분을 가리기 위해 이탈리아식 마돈나로 꾸며진 뒤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1903년에는 모리스 르페브르가 새 상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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