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le Saint-André d'Estoublon, 프랑스 에스투블롱의 트레방 협곡에 있는 예배당 유적.
생탕드레 데스투블롱 예배당은 프랑스 남동부 알프드오트프로방스 지역의 트레방 협곡에 있는 에스칼 계곡을 내려다보는 바위 언덕 위에 서 있는 종교적 폐허입니다. 주변은 석회암 절벽과 지중해성 식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 예배당은 13세기에 고베르와 트레방의 영주인 자크 아페리오퀼로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원래는 1254년 제7차 십자군 때 성지에서 데려온 카르멜회 수사들을 위한 곳이었지만, 1575년 종교 전쟁 중에 파괴되었습니다.
이 예배당은 봉헌 대상인 성 안드레아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내려다보는 협곡을 따라 생탄드레 데 고르주 드 트레방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이러한 봉헌과 외딴 입지 덕분에 협곡을 오가는 목동과 여행자의 길잡이가 되었고, 폐허는 오늘날에도 트레방 산책로의 목적지입니다.
예배당에 가려면 마자스트르 도로에서 시작하는 2시간 30분의 하이킹 코스를 따라야 합니다. 석회암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발코니 길을 따라 총 4.9킬로미터, 고도 변화 194미터입니다.
이 예배당은 주변 지역 전체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좁은 석회암 협곡의 이름을 따 '생탕드레 데 고르주 드 트레방'이라고도 불립니다. 에스칼 계곡을 내려다보는 바위 턱에 남아 있는 벽과 후진의 석축은 중세 건물의 윤곽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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