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Mathieu, 프랑스 캥페르에 있는 고딕 양식의 교회
생마티외 교회는 밝은 회색 석재 블록으로 지어진 신고딕 양식의 본당 교회이다. 교차부에서 가느다란 탑이 솟아 있으며, 꼭대기에는 피나클이 달린 개방형 첨탑이 있고 탑신에는 수직 트레이서리가 있는 높은 첨두아치 창 두 개가 나 있다. 신랑은 왼쪽으로 첨두아치 창과 경사진 버트레스를 따라 이어지고, 오른쪽에는 낮은 박공 구조물이 있다. 1845년에 세워진 서쪽 탑에는 둥근 시계판과 큰 첨두아치 포털이 있다.
현재의 교회는 이 자리에 세워진 세 번째 건물이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이전 건물을 대신해 1514년 10월 28일에 축성된 후기 고딕 양식 교회가 들어섰고, 현재의 신고딕 양식 신랑·익랑·성가대는 1895년 2월부터 1897년까지 귀스타브 비고의 설계로 지어져 1897년 9월 21일에 축성되었다. 서쪽 탑은 1845년에 조제프 비고의 설계로 세워졌다. 프랑스 혁명 기간 동안 교회는 사료 창고와 마구간으로 사용되었다.
이 본당은 아마도 12세기 말 브르타뉴 공작의 명령으로 성벽 도시 서쪽에 형성된 정착지를 위해 설립되었다. 1220년 르노 주교는 성 마태오 교회의 성직자 임명권을 대성당 참사회에 넘겼고, 그 권리는 프랑스 혁명까지 유지되었다. 교회는 사도 마태오에게 봉헌되었다.
교회는 파라디 거리에 있으며, 정규 개방 시간 동안 정문을 통해 출입할 수 있습니다. 종교 예배가 예정되어 있으면 내부를 자유롭게 둘러보지 못할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897년의 설교단은 앙트루 드 캥페르의 작품으로 세 개의 부조를 갖추고 있다. 재건 과정에서 두 점의 오래된 스테인드글라스가 살아남았다. 고딕 양식의 이전 건물에서 옮겨온 그리스도 수난 대형 창과 17세기의 십자가형 창이다. 1845년의 서쪽 탑은 교구 건축가 조제프 비고의 설계이며, 귀스타브 비고가 1895년부터 1897년까지 고딕 기초 위에 십자형 평면의 신랑·측랑·내진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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