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émorial des marins morts pour la France, 프랑스 플루공벨랭에 있는 전쟁 기념관
프랑스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원들의 기념비는 플루공벨랭의 생마티외 곶에 있는 높이 17미터의 케르상티트 석재 스텔레입니다. 사각 기둥 꼭대기에는 상복 장식을 한 여성 흉상이 있고, 서쪽 면의 얕은 부조에는 물 위의 배 위로 얼굴이 새겨져 있으며 그 옆에 "AUX MARINS 1914-1918"이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브레스트, 툴롱, 비제르트 같은 프랑스 해군 기지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피니스테르 출신 의원인 에밀 게프라트 제독이 기념비 건립을 제안했고, 1923년 7월 26일 알렉상드르 밀랑 대통령이 공포한 법으로 뱃길이 교차하는 절벽 위에 세우는 것이 승인되었다. 피니스테르 출신 조각가 르네 키비빅이 높이 17미터의 케르산티트 석비를 제작했으며, 1927년 6월 12일 해군 장관 조르주 레그에 의해 제막되었다. 2015년 4월 15일 PA29000095번으로 역사 기념물(등록)로 지정되었다.
높이 17미터의 사각 석주 꼭대기에는 조각가 르네 키비빅이 유족의 슬픔을 상징해 만든, 상복 머리 장식을 한 여성 흉상이 놓여 있다. 바다를 향한 서쪽 면에는 프랑스어 비문이 있고, 다른 면에는 브레스트, 툴롱, 비제르트 같은 프랑스 해군 기지 이름이 새겨져 있다.
기념비는 푸앵트 생마티외 곶의 절벽 위에 있으며, 수도원과 생마티외 마을에서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높이 17미터의 석주, 추모의 광장, 옛 해안 포대를 개조한 위령비, 사라진 배들의 이름을 새긴 서 있는 돌들의 기념로는 모두 야외에 있어 켈트해의 바람과 비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방풍 의류와 튼튼한 신발을 준비하고, 석주 주변 지면은 풀과 바위임을 염두에 두십시오.
높이 17미터의 석주 꼭대기에는 유족의 슬픔을 상징하는 상복 머리 장식을 한 여성 흉상이 조각가 르네 키비빅에 의해 세워져 있다. 기둥은 브르타뉴 지역의 암석인 케르산타이트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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