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Léonard, 프랑스 라이레로즈에 있는 교회 건물
생 레오나르 교회는 라이레로즈의 장 조레스 거리에 있으며, 연한 베이지색 석재로 지어졌고 중앙 박공 파사드와 오른쪽에 네모난 탑이 있습니다. 탑은 작은 종탑이 있는 어두운 슬레이트 첨탑으로 덮여 있고 로마 숫자가 있는 둥근 시계가 달려 있습니다. 입구는 첨두 아치 아래의 빨간 두 짝 문이며, 그 위에는 금색 글자로 "Léonard"라고 적힌 곡면 패널이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13세기, 어쩌면 9세기부터 건물이 있었습니다. 르뵈프 신부에 따르면 교회는 16세기 초반에 재건되어 1523년 파리 주교 프랑수아 퐁셰에 의해 봉헌되었으며, 당시의 신랑 벽과 북쪽 측랑, 그리자유만 남아 있습니다. 1635년에는 예배당이 덧붙여졌고, 1837년에는 건축가 장 비요가 붕괴 위험이 있던 첨탑을 대신해 현재의 종탑을 세웠습니다. 교회는 1870년 전쟁으로 심하게 손상되었습니다.
1972년의 스테인드글라스는 유리 장인 조브 게벨과 그의 딸 마리조가 만들었습니다. 제단 위에는 2012년에 복원된 19세기 폴란드 화가 빅토르 카지미르 지에르의 프레스코화가 있으며, 죄수의 수호성인인 성 레오나르가 네 천사에 둘러싸여 두 팔을 하늘로 뻗은 모습을 그렸습니다.
교회는 발드마른주 라이레로즈의 rue Jean-Jaurès에 있습니다. 2012년 보수 공사로 지붕, 종탑, 현관이 보강되었습니다. 입구는 첨두 아치 아래의 빨간 양문이며, 파사드 왼쪽 아래에 작은 직사각형 표지판이 서 있습니다.
1972년 자크 바옹 건축가의 확장으로 성가대석과 익랑이 철근 콘크리트와 노출 목재 트러스 구조의 홀로 대체되었습니다. 2012년 50만 유로의 복원으로 지붕, 종탑, 현관이 보강되었고, 제단 위의 폴란드 화가 빅토르 카지미르 지에르가 그린 19세기 프레스코화가 세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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