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Shoe Museum, 프랑스 로망쉬르이제르에 있는 신발 박물관
국제 신발 박물관은 돌담이 있는 옛 수도원을 사용하며, 여러 시대와 지역의 신발을 전시합니다. 컬렉션은 전시 공간에 배열되어 신발 형태의 다양성과 시대에 따른 변화를 보여줍니다.
민속춤 연구를 하던 민속예술단 엠피 에 리옴의 창립자 마리마들렌 부비에가 수집을 시작했고, 1962년 그녀가 소장품을 로망 시에 기증하면서 시립 박물관이 되었다. 1968년 시는 파리 출신 모델리스트 빅토르 기옌의 5대륙·4천 년에 걸친 2,000점 소장품을 사들였다. 1908년 시가 매입한 옛 비지타시옹 수도원에 자리를 잡고 1971년 12월 11일 문을 열었으며, 1993년 '국제 신발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공식 채택했다.
이름은 글로벌 범위를 반영하여 여러 국가와 전통의 신발을 전시합니다. 이러한 물건들은 사람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옷을 입었는지,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어떤 장인 기술이 중요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박물관은 1908년 시가 매입한 옛 비지타시옹 수도원에 있으며, 1974년에 마련된 저항과 강제이주 박물관과 같은 건물을 함께 쓴다. 도심에 설치된 10점의 거대한 신발이 야외로 관람을 이어 주며, 샤를 주르당, 로베르 클레르주리, 로제 비비에, 크리스티앙 루부탱의 작품도 포함된다.
약 2만 점의 신발과 부속품 가운데 약 2,500점만 전시되고 나머지는 수장고에 보관된다. 소장품에는 신발 버클과 단추 고리가 포함되며, 일부는 파리 클뤼니 국립박물관에서 기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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