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walls of Mont-Louis, 프랑스 몽루이에 있는 요새화된 성벽
몽루이 성벽은 프랑스 피레네 산맥의 해발 1,600미터에 지어진 17세기 요새 구조물로, 망루와 보강된 성문이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배치는 기하학적 방어 원리를 따르며, 각진 보루와 연속된 성벽은 산악 지형을 통과하는 통로를 통제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군사 기술자 세바스티앙 르 프레스트르 드 보방은 1679년부터 1681년까지 이 전략적 산악 지역에서 프랑스 국경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와 건설을 감독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기간 동안 피레네 지역 전역에서 시행된 더 큰 국경 방어 전략의 일부였습니다.
몽루이는 요새, 수공업자와 상인을 위한 상부 시가지, 마구간과 창고를 위한 하부 시가지를 하나의 계획으로 설계했으나 하부 시가지는 지어지지 않았다. 1727년 도시 규정은 건물 정면의 양식을 통일하도록 했고, 생루이 교회는 1733년에서 1737년 사이에 세워졌다. 1793년 1월에는 마을 이름이 몽리브르로 바뀌었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마을에는 남쪽의 프랑스 문을 통해 들어가며, 경사 다리가 마른 해자를 가로지른다. 반월보와 귀가 달린 능보가 그 측면을 지킨다. 북동쪽은 테 강 쪽으로 급히 떨어져 해자를 파지 않았다. 해발 약 1,600미터의 피레네 산지에 있으며, 마을 우물이 물을 공급했다.
몽루이는 한 번도 포위된 적이 없다. 유일한 위협은 스페인과의 전쟁 중이던 1793년으로, 조제프 시몽 크레스포 준장이 이끄는 스페인군이 그해 1월 몽리브르로 개칭된 마을 위쪽 고지에 야영했으나, 9월 4일 카나베유 위에서 다고베르 장군의 부대에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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