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l'Ébaupinay, 프랑스 아르장토네에 있는 요새화된 주거지
샤토 드 레보피네는 아르장토네에 있는 요새화된 주거지로, 외관의 모서리와 중앙에 5개의 방어 탑이 있습니다. 구조물은 물로 채워진 해자로 둘러싸여 있으며 여러 주거용 건물이 있는 부지 안에 서 있습니다.
15세기에 성과 영지를 소유한 방델 영주가 지은 이 건물은 1794년 1월 그리뇽 부대가 일으킨 화재로 소실되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건축가 스테판 베로는 최상층에 옛 내부 회벽이 남아 있는 점을 들어 해체로 인한 폐허라고 본다. 1898년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에보피네라는 이름은 오래된 문서에서 에보피네이로도 나타난다. 한때 부속 건물과 해체된 문이 있던 5헥타르의 영지와 안뜰에는 현재 양조장이 운영되어 안뜰에서 맥주를 빚고 있으며, 2026년에는 숙소와 연회장이 문을 열 예정이다.
북쪽과 동쪽의 해자에는 아직 물이 남아 있어 그쪽에서 접근하면 성이 물에 비친다. 한때 부속 건물과 해체된 문이 있던 안뜰에서는 현재 양조장이 운영된다. 지붕 트러스와 바닥이 없는 폐허여서 지면이 고르지 않다.
2019년 Dartagnans 크라우드펀딩에는 1만 1천 명이 120만 유로를 냈지만, 성은 2024년 65만 유로 미만에 다시 팔려 이들이 손해를 봤다. 2025년 2월 한 부부가 사들였고 안뜰에서는 양조장이 운영 중이며 2026년에는 게스트하우스와 연회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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