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re-Dame de Rocamadour, 프랑스 로카마두르에 있는 예배당.
노트르담 드 로카마두르 예배당은 절벽과 생소뵈르 대성당의 남쪽 벽에 붙어 있으며, 석회암 각석으로 지어진 단일 신랑 구조로 교차 리브 볼트와 평평한 기와로 덮인 맞배지붕을 갖추고 있다. 남쪽 문은 플랑부아양 고딕 양식으로, 툴르 주교 드니 드 바르의 문장을 새기고 그 위에 후임자 클레망 드 브리야크의 문장이 있다. 사진에는 두 층의 석조 예배당이 보이는데, 반원 아치 문과 작은 첨두 아치 문이 대각선 계단으로 연결되고 위층에는 받침돌 위에 조각된 난간이 있는 발코니가 있다.
예배당은 1105년 교황 파스칼 2세의 교황 문서를 통해 역사적 기록에 처음 등장합니다. 그 중요성은 1166년 성 아마두르의 유해가 발견된 후 크게 커졌으며, 많은 순례자들을 이곳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예배당의 이름은 높이 76cm의 호두나무 성상인 검은 성모에서 비롯되었으며, 아기 예수는 왼쪽 무릎에 고정되어 있고, 한때 은으로 덮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와 2003년에 복원되었다. 천장에는 9세기 이전의 종이 매달려 있는데, 두께 1cm의 철판을 단조한 것으로 높이 24cm, 지름 33cm이다. 봉헌물로 배 모형이 걸려 있으며, 18세기 말의 프리깃과 19세기의 어선 스쿠너가 포함된다.
예배당에 도달하려면 바위 면 높이에 위치해 있어 많은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혼잡과 한낮의 뜨거운 햇볕을 피하려면 이른 아침이나 흐린 날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장 둥근 천장에 매달린 종은 9세기 이전의 것으로, 주조가 아니라 두께 1센티미터의 철판을 두들겨 만들었으며 높이 24센티미터, 지름 33센티미터이다. 그 옆에는 배 모형의 봉헌물이 매달려 있는데, 18세기 말의 프리깃과 19세기의 어선 스쿠너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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