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ôtel d'Anne de Pisseleu, 프랑스 에탕프에 있는 개인 저택
에탕프의 안 드 피슬르 저택은 가파른 어두운 지붕을 얹은 석조 저택이다. 왼쪽 모서리에는 원뿔 지붕의 둥근 탑이, 오른쪽 뒤편에는 더 작은 둥근 탑이 서 있다. 연한 베이지색 석벽은 아래쪽이 어둡고 풍화되었으며, 창문과 모서리 주변에는 밝은 석재 모서리돌이 놓여 있다. 왼쪽 외벽에는 작은 검은 글자가 빽빽한 흰 세로 간판이 걸려 있고, 그 아래 어두운 아치형 입구와 작은 문이 나란히 있다.
건물은 15세기와 16세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1926년 5월 10일자 법령으로 역사적 기념물에 등록되었고, 1981년 12월 29일자 법령으로 정면과 지붕, 나선 계단, 주 건물 1층 동쪽 방의 조각된 문이 지정되었다.
건물은 에탕프 공작부인이자 프랑수아 1세의 총희였던 안 드 피슬뢰의 이름을 지니지만, 사료는 그녀와 건축을 연결하지 않는다. 이 이름은 15~16세기 저택에 나중에 붙은 명칭이다. 지금도 1층 동쪽 방의 조각된 문과 나선형 계단이 남아 있으며 1981년 지정으로 보호된다.
이 저택은 마을 중심부의 생트크루아 거리, 오텔 드 빌 광장, 팡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습니다.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으며, 에탕프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들 사이에 있습니다.
이 건물은 두 차례에 걸쳐 별도로 보호되었습니다. 1926년 5월 10일 역사적 기념물 목록에 등재되었고, 1981년 12월 29일에는 정면과 지붕, 나선형 계단, 1층 동쪽 방의 조각된 문이 역사적 기념물로 분류되었습니다. 내부에서 찾아볼 것은 바로 이 조각된 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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