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Jean-Baptiste de Neuilly-sur-Seine, 프랑스 뇌이쉬르센에 있는 교회 건물
뇌이쉬르센의 생장바티스트 교회는 샤를 드골 대로 156번지에 있는 밝은 색 석재의 신고전주의 건물로, 정면은 둥근 시계와 십자가가 놓인 그리스식 페디먼트로 이어집니다. 돌계단을 오르면 "PAROISSE SAINT JEAN BAPTISTE"라고 새겨진 초록색 문이 있고, 양옆으로 같은 초록색 문과 격자 유리 아치창이 있습니다. 신랑의 천장과 교차부의 돔은 1869년 시 건축가 샤를 쥘 시모네가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1540년경 샹파뉴 출신 귀족 장바티스트 드 샹트메를르가 세례자 요한에게 봉헌한 예배당을 세웠다. 1779년 미사가 시작된 교회로 대체되었고, 1790년에는 최초의 시의회 회의가 이곳에서 열렸다. 1827년 철거된 뒤 자크 몰리노가 재건하고 1828~1831년 그의 아들 오귀스트 이지도르 몰리노가 완공했으나, 시공 결함으로 1844~1846년에 보수가 이루어졌다.
본당은 1540년경 이 자리에 세워진 예배당이 이미 봉헌되었던 세례자 요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주 제단에는 이전 제단화에서 옮겨온 17세기 후반의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두 천사상 사이의 제단화는 십자가형을 묘사합니다. 앙시앵 레짐 시대의 회화들은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인접한 수태고지 예배당에는 정교회 성 마태오 본당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 교회는 오드센주의 샤를 드골 대로 156번지에 있으며 낭테르 교구에 속합니다. 정면 파사드 앞 광장은 2025-2026년에 재정비되므로 그 기간에는 도보 접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당은 바가텔 광장 근처의 비앙뢰르즈이자벨 성당도 관리하며, 인접한 수태고지 예배당에는 정교회 생마티외 본당이 들어 있습니다.
15세기 세례반은 1795년 매각 후 철거된 빌리에라가렌의 옛 생마르탱 교회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이 교회에는 라파엘로에게 귀속되는 소묘를 바탕으로 한 17세기 성모자와 세례자 요한 초상화도 있으며, 역사적 기념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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