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enzollern Redoubt, 프랑스 오시레민에 있는 보루
호엔촐레른 보루는 오시레민에 있는 독일군 군사 요새로, 이전 광산 폐석 더미 위에 지어졌으며 약 300야드에 걸쳐 있습니다. 곡선형 디자인은 수비수에게 여러 방향에서의 공격에 저항할 수 있는 강력한 위치를 제공했습니다.
호엔촐레른 요새는 1915년 에리히 폰 팔켄하인이 명령한 후방 방어선 계획에 따라 포세 8 인근의 완만한 고지에 독일군이 구축했다. 1915년 9월 25일 루스 전투 개시와 함께 영국군이 점령했으나 반격으로 거의 전부를 잃고 서쪽만 유지했다. 1915년 10월 13일 마지막 영국군 공격은 주로 첫 몇 분 만에 3,643명의 손실을 냈다. 1916년 3월 영국군 공병은 독일군 진지 아래에서 지뢰 4기를 폭파했다.
이 보루는 이를 지키던 프로이센 왕가인 호엔촐레른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주변의 갱구와 폐석 더미는 포스와 크라시에라 불리며 관측소와 기관총 진지로 굴착되었고, 높이 20피트의 더 덤프라는 폐석 더미에서는 사방이 내려다보였다. 위치는 로스앙고엘 근처의 오시레민이다.
이 장소는 320 Chemin du Mont d'Auchy에 위치해 있으며, 여러 영연방 전쟁 묘지와 노트르담 드 로레트 박물관 근처에 있습니다. 땅이 진흙투성이이거나 고르지 않은 곳이 있으므로 방문객은 튼튼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이 요새에는 영국군의 터널링 작업 흔적과 폭발물을 위해 땅 아래에 파인 방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이 지하 통로는 제1차 세계 대전 중 지뢰전 전술의 더 큰 이야기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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