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es Beaux-Arts de Morlaix, 프랑스 모를레의 옛 수도원에 있는 미술관
모를레 미술관은 자코뱅 미술관이라고도 불리며 13세기의 옛 도미니크 수도원 건물을 사용한다. 밝은 회벽 정면에는 회색 기와지붕과 검은 철제 창살이 달린 반원 아치 석조 출입구가 있고, 아치 위에는 'MVSEE'라는 금속 글자가 붙어 있다. 소장품은 고전 회화에서 19세기 회화까지 이른다.
박물관은 1889년에 설립되었으며, 1920년 화가 루이마리 바더의 작품 70점을 포함한 주요 미술 기증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기증품들이 오늘날 방문객들이 보는 컬렉션의 기초를 형성했습니다.
컬렉션에는 클로드 모네, 귀스타브 쿠르베의 작품과 1927년에 구입한 호주 예술가 존 피터 러셀의 그림 19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서로 다른 세대의 화가들이 자신의 기법에 어떻게 접근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박물관은 전시 면적을 세 배로 늘리는 대규모 공사를 위해 2019년 5월 20일 문을 닫았으며 2023년 완공 예정이었습니다. 입구는 검은 철제 문이 달린 반원 아치 석조 출입구이고 아치 위에 "MVSEE" 글자가 있습니다. 박물관은 역사 기념물로 등재된 그랑드루의 퐁달레즈 가옥도 관리합니다.
박물관은 모를레의 전성기 시절 지어진 16세기 목조 가옥인 퐁달레 저택이라는 두 번째 장소로 확장됩니다. 이 건물은 그 번영했던 시절 부유한 상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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