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léven cairn, 프랑스 라 포레 푸에낭에 있는 거석 무덤.
케를레벤 고분은 라 포레 만 안쪽을 내려다보는 곶 꼭대기에 세워진 마른 돌 쌓기 거석 기념물이다. 차례로 지어진 두 고분이 맞붙어 길이 약 25m, 너비 8~12m의 사다리꼴에 가까운 구조를 이루며, 통로가 앞선 세 개의 방이 있다. 첫 번째 고분은 둥근 남동쪽 모서리와 남쪽 면 일부만 남아 있고, 불규칙한 사다리꼴의 두 번째 고분에는 두께 0.80m의 얇은 칸막이로 나뉜 B실과 C실이 있다.
이 유적은 알려져 있었지만 19세기 목록에는 없었다. 1937년 피에르롤랑 지오가 지표에 보이는 석판의 약도를 그렸으나, 이후 덤불에 뒤덮여 사라진 것으로 여겨졌다. 1960년 캠핑장 조성 공사로 정상이 깎이고 서쪽 케른이 거의 완전히 파괴되었다. 1961년부터 1965년까지 발굴과 부분 복원이 이어졌고, 1965년 4월 15일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961년부터 1965년까지의 발굴에서 방들 안에서 부싯돌 유물, 간 돌도끼, 샤세-라고자-코르타이요 문화의 깨진 토기가 나왔다. 두 번째 케른의 두 통로는 평행하며 195도 방향을 향하고, C방에는 세 모서리 칸과 호를 이루며 놓인 세 기둥이 남아 있다.
케른은 케를레방의 생로랑 캠핑장 안, 라 포레 만 안쪽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있다. 잔디와 고르지 않은 땅을 걸어 접근하며, 1960년에 서쪽 부분이 평탄화되어 지금 보이는 유구는 원래 봉분보다 낮다.
바르네네즈와 가브리니스에 이어 브르타뉴에서 세 번째로 큰 케른으로 자주 소개됩니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은 두 매장실을 기원전 4825년경과 3800년경으로 추정했지만, 발굴자들은 시료 간격이 너무 커서 신뢰하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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