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de Jules-Ladoumègue, 프랑스 마시에 있는 스포츠 경기장
스타드 쥘 라두메그는 마시에 있는 스포츠 시설로, 중앙에 럭비 필드가 있고 그 주위를 6개 레인의 400미터 육상 트랙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경기장에는 두 개의 주요 관중석이 있으며 약 3,0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그중 약 2,300개의 좌석이 공식 관중석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2014년 10월 18일 뱅상 들라예 시장이 경기장 보수 계획을 발표했고, 공사는 2017년 말 완료 예정이었다. 계획에는 럭비 하우스를 345제곱미터 규모의 새 건물로 옮기고 다목적 홀을 만드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2012년 6월에는 럭비 클럽 마시 에손의 프로 D2 승격 무대가 되었고, 2003년에는 럭비 U19 월드컵 두 경기가 열렸다.
경기장 이름은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실격된 프랑스 육상 선수 쥘 라두메그에서 따왔다. 마시 육상 클럽의 모든 트랙 훈련과 경기가 이곳에서 열리며, 럭비 클럽 마시 에손은 6레인 트랙에 둘러싸인 럭비 경기장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
경기장은 파리 남쪽 에손주 마시에 있다. 단지에는 여러 경기장이 있어 럭비 주경기장과 6레인 트랙 외에 축구·럭비용 경기장이 더 있고 그중 세 곳은 인조 잔디이며, 롤러스케이트 트랙, 테니스 코트, BMX 트랙도 있다. 관중은 관람석으로 입장하며 공식 관람석에 1,300석, 맞은편 관람석에 1,000석이 있다.
이 경기장은 2003년 럭비 U-19 월드컵 두 경기를 개최했습니다. 이름은 1920~30년대 프랑스 육상 선수 쥘 라두메그에서 따왔습니다. 부지 안에는 롤러스케이트장, 테니스 코트, BMX 트랙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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