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le Saint-Pierre-et-Paul de Wissembourg, 프랑스 비스부르에 있는 중세 예배당.
비스부르의 생피에르에폴 예배당은 성 베드로와 바울 교회의 동쪽 회랑 을에 붙어 있는, 붉은 갈색 거친 석재로 지은 로마네스크 예배당이다. 삼랑식 홀은 서쪽에 교차 늑골 궁륭, 가장 동쪽 경간에 통궁륭이 있으며, 오토 왕조의 입방형 주두를 가진 6개의 독립 기둥과 벽의 반기둥이 이를 받친다. 측랑은 동쪽에서 평평한 벽으로 끝난다.
비스부르 수도원은 7세기에 세워졌으나 그 시대의 건물은 지상에 남아 있지 않다. 로마네스크 예배당은 1070년경 수도원의 새로운 건축 단지의 일부로 지어졌으며, 히르사우의 주두와 유사한 주두로 보아 1074년경으로 추정된다. 고딕 시대에 대부분의 건물이 다시 지어져 예배당, 교회 종탑, 북쪽 트란셉트 벽이 주요 로마네스크 유적으로 남았다. 프랑스 혁명 중 세속화되어 1960년까지 포도주 저장고로 쓰였다.
예배당은 프랑스 혁명 때 세속화되어 1960년까지 포도주 저장고로 쓰였고, 그래서 오늘날 민돌 내부가 보입니다. 이름은 인접한 교회가 남아 있는 성 베드로와 바울 수도원과 연결됩니다. 1973년부터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예배당은 아브뉘 드 라 수 프레펙튀르에 있으며 성 베드로와 바울 교회 회랑의 일부 남은 동쪽 날개에 붙어 있습니다. 1973년부터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예배 장소로 쓰이지 않으며, 1960년까지는 포도주 저장고였습니다. 붉은빛 돌벽의 어두운 나무 두 짝 문을 찾아보세요.
수도원이 세속화된 뒤 예배당은 프랑스 혁명 때부터 1960년까지 포도주 저장고로 쓰였다. 천장 볼트는 오토 왕조 양식의 입방형 주두를 얹은 여섯 개의 독립 기둥이 받치고, 벽에는 이에 대응하는 반기둥이 있다. 건물은 회랑의 남아 있는 동쪽 날개에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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