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Rebellion memorial, 프랑스 파리의 페르 라셰즈 묘지에 있는 전쟁 기념비
6월 희생자 기념비는 페르 라셰즈 묘지 6구역 맨 앞줄에 서 있다. 거친 돌 블록으로 된 기단에는 조각된 화환 아래 세 개의 이름 패널이 있고, 위쪽 돌에는 「AUX VICTIMES DES 5 ET 6 JUIN 1832」라고 새겨져 있다. 박공이 화환을 든 날개 달린 인물을 감싸고 양옆에 잎 장식이 있다. 건축가 에티엔-히폴리트 고드와 조각가 장-바티스트-루이 플랑타르가 만들었다.
이 기념비는 장 막시밀리앙 라마르크 장군이 사망한 후 발발한 1832년 6월 군주제에 대한 봉기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1836년에 세워졌습니다. 이 반란은 19세기 프랑스의 주요 공화파 투쟁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기념비의 이름은 흔히 1848년 6월 사건과 혼동되며, 에드워드 팔리프(1878)와 쥘 무아루(1908) 등 여러 저술가가 같은 오류를 남겼다. 코뮌 시기에는 대표단이 시청에 철거를 요청했으나 코뮈나르들은 무덤을 건드리지 않았다. 정면에는 국민위병의 표어 "Liberté, ordre public"이 새겨져 있다.
기념비는 페르 라셰즈 묘지 안에 있으며, 묘지는 연중 개방되어 도보로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묘지 부지를 걸으면 이 기념비와 주변에 흩어져 있는 다른 많은 기념비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묘역에는 흔히 짐작하는 수백 명이 아니라 62개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1832년 6월 5일과 6일에 사망한 육군, 국민위병, 파리 시위병 소속 병사 43명의 이름이 정면에 세 줄로 기록되어 있다. 이후 1835년 7월 28일 피에스키의 지옥 기계로 희생된 민간인들이 추가되었으며, 1835년 8월 25일에 매장된 로즈주느비에브 알리종과 니콜라프랑수아 르클레르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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