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tang du Puits, 프랑스 셰르주와 루아레주 세르동에 있는 인공 연못
에탕 뒤 퓌는 면적 1.8제곱킬로미터의 인공 연못으로, 솔로뉴 자연 지방에서 가장 크며 셰르 주의 아르장쉬르솔드르와 클레몽, 루아레 주의 세르동에 걸쳐 있다. 둑이 수심 7.65미터의 물을 가두고, GR3C 도보로가 서쪽과 남서쪽 기슭을 따라간다. 수위가 아주 낮을 때 동쪽 바닥에는 옛 농장이나 기와 공장의 벽돌 유적이 드러난다.
이 호수는 19세기에 소드르 운하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건설되었으며, 현재 솔로뉴 지방에서 가장 큰 수역입니다. 원래 공학 프로젝트로서의 목적이 레크리에이션과 야생동물 관찰의 주요 장소로 변모했습니다.
연못 이름은 솔드르 운하와 연결된 우물에서 비롯되었다. 매년 8월 15일에는 여성부와 남성부로 나뉜 낚시 대회가 열리는 축제가 있다. 가는 방법은 배뿐이며, 특히 아르장쉬르솔드르에서 운하를 항해하는 베리 지방의 평저선 플뤼트 베리숑이 이용된다.
이 호수는 세 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일부 구역은 지역 규정에 따라 야간 낚시가 허용됩니다. 방문객은 가려는 구역의 구체적인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위가 매우 낮을 때 연못 동쪽 바닥에 벽돌 건축물의 흔적인 일곱 개의 평평한 벽돌 더미가 드러난다. 옛 농장이나 기와 공장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주변 숲은 ‘부아 오 무안’이라 불리며, 연못이 물로 채워지기 전부터 이곳에 사람이 살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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