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Sauveur, 프랑스 캉에 있는 역사적인 정신과 병원
봉 소뵈르는 카푸친 수도원을 개조한 정신병원으로, 연한 회색과 크림색 석조의 대칭적인 정면, 어두운 슬레이트 지붕, 큰 아치형 창문 위에 시계판이 있는 높은 중앙 첨탑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배당은 2006년에 역사 기념물로 등록되었고, 옛 남성 병동의 일부 건물은 2010년에 등록되었습니다.
1720년 안 르 루아가 보셀에 마리회를 세웠고, 1734년 루이 15세의 인가를 받아 '필 뒤 봉 소뵈르'라 불렸다. 공동체는 1804~1805년 생투앙의 옛 카푸친 수도원으로 옮겼으며, 원목 피에르프랑수아 자메의 주도로 1838년 도립 정신병원이 되었고 1899년에는 환자 1,439명을 수용해 프랑스에서 세 번째로 큰 정신병원이었다. 1942년 7월 독일 점령군이 시설을 비우게 하고 야전병원을 설치했다.
본 소뵈르라는 이름은 1734년 루이 15세가 인정한 '본 소뵈르의 딸들' 수녀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수녀들은 경찰에 체포된 여성들과 개종한 프로테스탄트 여성들을 받아들였고, 1736년부터는 정신 질환을 앓는 여성들도 수용했습니다. 1775년에는 예배당이 세워졌고, 수녀회는 1792년 해산된 뒤 1805년부터 생투앙의 옛 카푸친 수도원에 다시 모였습니다.
이곳은 운영 중인 정신과 병원이므로 외관과 등록된 예배당만 볼 수 있고 진료 구역에는 들어갈 수 없다. 예배당과 옛 남성 병동 일부가 보호 대상이며 2006년과 2010년에 등록되었다. 단지는 오른 강 오른쪽 기슭 보셀 지구의 카포니에르 거리에 있다.
예배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은 전통 기법의 현대적 해석으로 알려진 예술가 가브리엘 루아르가 디자인했습니다. 이 창문들은 그러한 기능적 시설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예상치 못한 예술적 차원을 공간에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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