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e-Geneviève d'Asnières-sur-Seine, 프랑스 아니에르쉬르센에 있는 본당 교회
생트주느비에브 교회는 짙은 붉은색 기단 위에 분홍빛 도는 베이지색 정면이 서 있고, 왼쪽에 네모난 석조 종탑이 있다. 종탑은 짙은 회색 피라미드 지붕과 두 개의 루버 창, 둥근 시계판을 갖추었다. 중앙 정면은 돌 십자가로 끝나는 삼각 박공으로 솟고, 그 아래 아치형 벽감에 흰색 입상이 있으며 아치에는 "SUB INVOCATIONE SANCTAE GENOVEFAE"라고 새겨져 있다. 입구는 조각된 아치 아래 둥근 아치의 짙은 목재 양문이며 양옆에 둥근 창 두 개가 있다.
건설은 1703년에서 1711년 사이에 이루어졌으며, 건축업자들은 1500년대에 지어진 이전 예배 장소의 부지에서 작업했습니다. 1929년에 보호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본당은 아스니에르 지역을 덮던 목초지를 소유했다고 전해지는 성녀 주느비에브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17세기에는 당시 클리시의 본당 신부였던 성 빈첸시오 드 폴이 이곳에 자선 형제회를 설립했으며, 이 형제회는 1703년에서 1711년 사이에 재건되었습니다. 현재도 주일 미사는 오전 8시 30분과 10시 30분에 거행되며,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는 주일 전야 미사가 있습니다.
교회는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주변 지역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종교 예배는 주말에 정기적으로 열리지만, 특정 예배에 참석하려면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 안의 두 종은 1868년에 나폴레옹 3세 황제와 외제니 황후가 기증한 것입니다. 이 선물은 이 지역 교구와 당시 프랑스 사회의 최고 층 사이의 직접적인 연결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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