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Vincent-de-Paul, 프랑스 마르세유 1구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교회
생 뱅상 드 폴 교회는 마르세유 1구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교회로, 주변 거리 위로 솟아오른 두 개의 높은 첨탑이 특징입니다. 건물은 청동 요소로 장식된 화려한 목재 문과 내부 전체에 걸쳐 형형색색의 유리창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설은 1855년 건축가 프랑수아 레이보의 지휘 아래 1611년에 지어진 아우구스티누스 예배당(철거됨)이 있던 자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공사는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되어 1800년대 후반에 교회가 최종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이곳에 있던 개혁 아우구스티노회 예배당에서 따온 '레포르메'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지만, 성 빈첸시오 드 폴에게 봉헌된 성당이다. 11월 마지막 주일에는 프로방스 크리스마스 구유 인형 산통을 기리며 프로방스어로 미사가 거행된다. 정면의 조각은 끝내 만들어지지 않았고, 측면 경당의 비달 신부 묘비 위 100분의 1 축소 모형이 계획된 장식을 보여준다.
교회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9시부터 12시까지, 13시부터 16시 30분까지 문을 연다. 평일 미사는 18시 30분이며 화요일·목요일·토요일에는 12시 10분에도 미사가 있고, 일요일 미사는 10시 30분이다. 정문은 25계단의 석조 계단 위에 있으며 정면은 카느비에르 거리 위쪽을 향해 서쪽을 바라본다.
정면은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푸녜 신부가 설계한 조각들은 새겨지지 않았고, 돌에는 그 장식을 위해 남겨 둔 자국이 지금도 보입니다. 1센티미터 대 1미터 축척의 장식된 정면 모형이 측면 경당에 있는 비달 신부의 무덤 위에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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