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Thomas-d'Aquin, 프랑스 파리 7구에 있는 가톨릭 교회
생토마다캥 교회는 뤼 뒤 바크와 불바르 생제르맹 사이의 생토마다캥 광장에 서 있다. 로마 제수 성당을 본뜬 고전주의 정면은 도미니코회 수사 클로드 나반이 1765년에서 1769년 사이에 지었으며, 아래층은 도리아식, 위층은 이오니아식 기둥이 놓이고, 삼각 박공의 부조 〈라 렐리지옹〉은 1769년 프랑수아샤를 뷔퇴가 만들어 진리에 의해 지지되며 법판을 든 종교를 표현한다. 내부에서는 원통형 천장의 신랑이 코린트식 주두의 아치로 측랑과 나뉘고, 성가대에는 제단 위로 작은 고전 신전이 놓여 있다.
1632년에 도미니코회 예배당이 세워졌고, 현재의 교회는 1682년 피에르 뷜레의 설계로 시작되어 1683년 생도미니크로 축성되었다. 1722년 수도자들의 성가대석(현 생루이 예배당), 1735~1739년 수련원, 1770년 정문이 추가되었다. 1793년 수도자들이 추방되었고, 교회는 1797년 평화의 신전, 이어 자코뱅파 집회소가 되었다가 1802년 가톨릭으로 반환되었다.
제단 뒤의 생루이 예배당은 1722년 수사들의 성가대석으로 지어졌으며, 1239년 두 도미니코회 수사가 프랑스로 가져온 가시관의 귀환을 기념한다. 천장에는 프랑수아 르무안의 18세기 프레스코화 「변모」가 있고, 뤼크올리비에 메르송의 1887년 그림은 참나무 아래에서 재판하는 성 루이를 그린다. 세 번째 경간에는 구에르치노의 「성 히에로니무스에게 나타난 성모」가 걸려 있다.
교회는 7구의 생토마 다캥 광장, rue du Bac와 boulevard Saint-Germain 사이에 있으며 지하철 Rue du Bac역에서 도보로 가깝습니다. 정문은 박공의 부조 아래에 있는 중앙 문이고, 양쪽 문도 같은 정면에 나 있습니다. 현역 본당이므로 미사 시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1722년 수사들의 성가대석으로 지어진 생루이 예배당은 1239년 두 도미니코회 수사가 프랑스로 가져온 가시관의 귀환을 기념한다. 천장에는 프랑수아 르무안의 프레스코화 「변모」가 있으며, 이는 베르사유의 비슷한 작품 직전에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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