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Jean-Baptiste-de-la-Salle, 프랑스 파리 15구에 있는 교회 건물
생장바티스트드라살 교회는 밝은 석재와 노란 벽돌로 지은 삼랑식 절충주의 교회로, 정면 중앙에 높은 사각 탑이 있습니다. 탑에는 시계, 루버 창, 적갈색 격자가 있는 좁은 패널이 있고, 돌로 된 포치가 조각군을 덮고 있습니다. 내부 벽은 흰 회반죽으로 마감되었고 신로마네스크 세부가 있습니다.
1908년 또는 1909년부터 1910년까지 폐쇄된 기요 비스킷 공장 터에 에두아르 자크맹의 설계로 세워졌다. 절충주의 양식의 삼랑식 성당으로 남동에서 북서로 축이 놓이며, 정면에는 네오로마네스크 세부의 수직 탑이, 나머지 장식에는 네오르네상스 요소가 있다. 아치의 모자이크는 1935년 장 고댕이 완성했다.
이 교회는 18세기에 그리스도교 학교 형제회를 세우고 교육자의 수호성인이 된 성 장바티스트 드 라 살에게 봉헌되었습니다. 자크샤를 샹피뇌유의 스테인드글라스가 그의 생애를 그리며, 1935년 마르셀 앵브스가 도안하고 장 고댕이 제작한 후진 모자이크는 형제회의 활동을 표현합니다. 옛 지하실은 1922년 정면에 별도 출입구를 둔 노트르담 데 파상 예배당으로 바뀌었습니다.
교회 입구는 rue du Docteur-Roux 쪽과 rue Falguière 쪽 두 곳이다. 옛 지하실은 1922년 노트르담 데 파상 기도실로 바뀌어 거리 높이의 정면에 독립된 출입구를 두고 있다. 정문까지는 난간이 있는 돌계단을 오른다.
이 교회는 폐쇄된 기요 비스킷 공장 부지에 세워졌으며 1908년 또는 1909년부터 1910년까지 공사가 이어졌다. 에두아르 자크맹의 절충주의 설계로, 두 개의 기둥이 받치는 네오로마네스크 세부의 수직 탑과 파사드 나머지 부분의 네오르네상스 장식이 결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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