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Peter, Charenton-le-Pont, 프랑스 샤랑통르퐁에 있는 교회
생 피에르는 1857년부터 1859년까지 건축가 클로드 네상이 지은 라틴 십자 평면의 교회입니다. 석조 정면에는 나무 두 짝 문이 달린 중앙 아치형 포털이 있고 그 위에 "République française"와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가 새겨져 있습니다. 그 위로 성상을 담은 세 개의 아치 창과 둥근 창이 있으며 오른쪽에는 슬레이트 첨탑을 얹은 네모난 탑이 서 있습니다. 신랑은 열두 사도를 상징하는 여섯 기둥으로 구분되고 1916년에 증축된 두 측랑은 후진 뒤의 회랑으로 이어집니다.
생피에르 교회는 1857년부터 1859년까지 건축가 클로드 네상에 의해 지어졌으며, 15세기에 확장되고 16세기에 종탑이 추가된 13세기 교회를 대체했다. 1882년 시와 성직자 간의 분쟁 후 시청은 파사드에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와 “Propriété communale”을 새기게 했다. 1916년에는 뒤쪽을 감싸는 회랑으로 연결된 두 개의 측랑이 추가되었다.
정면에는 1882년 시청과 가톨릭 성직자 간의 분쟁 끝에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라는 표어와 더 작게 "Propriété communale"이 새겨졌다. 종탑에는 옛 마을 교회에서 보존된 Nicolle-Catherine을 비롯해 Jeanne d'Arc, Thérèse de l'Enfant-Jésus 세 개의 종이 있다.
입구는 플라스 드 레글리즈를 향하고 있으며, 건물은 뤼 드 라 레퓌블리크, 뤼 드 파리, 뤼 알프레드 사부레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신랑 양쪽에는 6개의 기둥과 1916년에 증축된 두 개의 측랑이 있고, 후진 뒤를 도는 회랑으로 이어지므로 둘러보는 데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입구 위에는 카바예콜 오르간이 있습니다.
정면에는 1882년 가톨릭 성직자들과의 분쟁 끝에 시청이 새기게 한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 표어와 오른쪽에 더 작게 "Propriété communale" 문구가 있다. 높이 37m의 종탑에는 옛 교회에서 옮겨온 Nicolle-Catherine, Jeanne d'Arc, Thérèse de l'Enfant-Jésus 세 개의 종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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