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t. Nicholas, Saint-Maur-des-Fossés, 프랑스 생모르데포세에 있는 교회 건물
생모르데포세의 생니콜라 교회는 밝은 아슐러 석재 외벽과 꼭대기에 작은 십자가가 있는 가파른 박공지붕, 왼쪽에 피라미드 지붕을 얹은 네모난 탑을 갖추고 있다. 내부에서는 긴 신랑이 높은 기둥이 받치는 첨두 아치 석조 볼트 아래로 이어지고, 제단 위에는 원형 트레이서리와 다섯 개의 세로창을 갖춘 큰 첨두 아치 창이 있다. 2019년에는 1930년대 볼트 천장을 철거하고 12세기의 원래 지붕을 복원하기 위한 모금이 시작되었다.
성 니콜라에게 봉헌된 예배당은 1137년에 기록되었는데, 가뭄 때 생모르 수도원의 수사들이 성 마우루스의 유해를 옮기고 그곳에서 미사를 드리는 중 폭풍이 일어났다. 건물은 1947년 2월 3일 역사적 기념물로 등재되었다. 2019년에는 1930년대의 둥근 천장을 철거하고 12세기의 원래 지붕을 복원하기 위한 복원 운동이 시작되었으며, 시의회는 91만 유로를 승인했다.
노트르담 데 미라클로 향하는 성모 순례는 1968년까지 약 9세기 동안 이어졌다가 1988년에 재개되었다. 전승에 따르면 1068년 7월 10일 조각가의 작업실에 나타난 성모상은 수도원 교회가 파괴된 혁명 기간에도 살아남았고, 손의 위치 때문에 '전화하는 성모'라는 별명을 얻었다.
교회는 rue de Paris와 rue du Four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습니다. 2019년에 시작된 복원 사업은 Fondation du patrimoine과 시의 91만 유로 지원으로 1930년대의 볼트 천장을 철거해 12세기의 원래 지붕 구조를 되찾는 작업이며, 내부 일부가 공사 중일 수 있습니다.
이 교회에는 1328년 르노 드 시트리의 기록에 따르면 1068년 7월 10일 조각가의 작업장에 나타난 성모상이 모셔져 있다. 전승에 따르면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모은 두 손 때문에 '전화기의 성모'라는 별명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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