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Notre-Dame-du-Bon-Voyage de La Seyne-sur-Mer, 프랑스 라센쉬르메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노트르담뒤봉부아주 교회는 라센쉬르메르에 있는 베이지색 석조 교회로, 1890년 건축가 폴 파주가 다시 만든 정면에는 조각된 중앙 포르치코, 큰 장미창, 꼭대기의 십자가가 있다. 내부는 4개 구획의 늑골 볼트를 얹은 세 개의 신랑으로 이루어져 길이 39미터, 너비 19미터이며, 타원형 채광창이 있는 팔각형 돔 아래 정사각형 성가대석으로 끝난다.
1603년에 지어진 첫 예배당은 1657년 라센이 시스푸르 본당에서 분리된 뒤 인구를 감당하지 못했다. 1673년 5월 23일 시의회는 철거한 예배당 자리에 새 성당을 짓기로 결정했고, 엑상프로방스의 석공 피에르와 장 들보가 1674년 6월 8일 초석을 놓아 1682년에 완공했다. 1988년 12월 2일 역사 기념물로 등록되었다.
이 교회는 라 세뉴쉬르메르의 해양 생활과 연결된 '항해의 성모'에게 봉헌되었다. 내부에는 항해의 성모상, 성 엘로이의 유해 흉상, 성 요셉과 아기 예수 조각상이 있다. 네 개의 종은 1862년에 마르세유의 에밀 보두앵이 주조한 것이다.
교회는 남서쪽을 향하고 있으며, 정면 파사드에는 조각된 포르치와 장미창이 있고 오른쪽 낮은 부분에는 가로등 옆 계단으로 오르는 아치형 나무 문이 있다. 현역 본당 교회이므로 미사 시간을 피하고 예배 중에는 조용히 해야 한다.
교회 안에는 1892년 프랑수아 마데르가 만든 오르간이 있으며, 건물의 음악적 특성에 크게 기여합니다. 이 악기는 건축물 자체보다는 덜 알려져 있지만, 듣는 사람들에게 지역 종교 전통의 보석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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