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Maximilien Kolbe de Corps-Nuds, 프랑스 코르뉴에 있는 가톨릭 교회
생막시밀리앙 콜베 성당은 코르뉴 중심부에 있는 가톨릭 교회로, 1875년 도면에 따라 1887년부터 지어졌습니다. 내부는 흰 튀포 석재이며, 신랑과 측랑은 비잔틴 양식의 구근을 연상시키는 말굽형 아치로 나뉩니다. 조각된 주두를 얹은 두 개의 거대한 원기둥이 제대 아치를 감싸고, 왼쪽에는 주교상, 오른쪽에는 성모상이 서 있습니다.
이 건물은 1875년 건축가 아르튀르 르뇨가 설계했으며, 16세기와 17세기의 이전 건물을 대체했습니다. 2004년에 프랑스에서 역사적 기념물로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2011년 10월 16일까지 이 교회의 수호성인은 사도 베드로였습니다. 이후 1982년에 시성된 막시밀리아노 콜베(1894-1941)가 수호성인이 되었고, 이러한 변경은 현재 교회 이름에 드러납니다.
교회는 렌에서 남쪽으로 약 20km 떨어져 있으며, 시내 중심에서 자동차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주일 미사 중에는 내부가 사용 중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1941년 점령 기간 동안 우크라이나의 곡물 타작에 관한 독일 선전 영화 촬영지로 내부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신성한 공간의 이례적인 사용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으며, 역사적인 건물이 전시에 예상치 못한 용도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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