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Gilles church of L'Île-Bouchard, 프랑스 릴 부샤르의 로마네스크 교회
생질 교회는 밝은 회색 석재 블록으로 지어진 로마네스크 건물이다. 주 파사드는 삼각형 박공으로 솟아오르며 어두운 슬레이트 지붕이 꼭대기를 덮는다. 꼭대기 근처에는 밝은 문자판의 둥근 시계가 있고 그 아래로 높은 아치 창이 있다. 지면에는 나무 두 짝 문을 담은 큰 반원 아치 포털이 여러 개의 조각된 돌 아치로 둘러싸여 있다. 뒤편에는 어두운 피라미드 지붕과 작은 십자가를 얹은 네모난 탑이 서 있다.
이 교회는 11세기의 옛 수도원 부속 교회로, 그 시대의 북쪽 면과 포털만 남아 있습니다. 파사드, 포털, 신랑, 종탑은 12세기의 것입니다. 15세기에는 샤를 7세의 기부로 세 개의 신랑과 평평한 후진을 갖춘 고딕 성가대석이 지어졌습니다. 19세기에 벽돌 궁륭과 지붕이 다시 만들어졌고, 1908년에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기도의 성모’라는 명칭의 마리아 성지이기도 하며, 1947년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7세에서 12세 사이의 소녀 네 명이 성모가 프랑스를 위해 기도하라고 청했다고 말한 사건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적 공경은 2001년 12월 8일 당시 투르 대주교였던 앙드레 뱅트루아에 의해 허가되었습니다. 측면 문에는 전승에 따르면 1429년 이곳을 찾은 잔 다르크의 이름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건물은 마을 중심의 뤼 드 라 리베르테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지붕과 내부 공간의 대대적인 복원 작업 후, 방문객들은 새로워진 내부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이 교회에는 종이 세 개 있으며 그중 하나가 역사적 기념물로 등재되어 있지만, 자료에는 주조 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건물은 1947년 12월의 발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7세에서 12세 사이의 소녀 네 명이 성모와 천사를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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