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Germain-l'Auxerrois de Fontenay-sous-Bois, 프랑스 퐁트네수부아에 있는 교회.
생제르맹로크세루아 교회는 퐁트네수부아의 로니 거리에 있는 가톨릭 교회로, 13세기 교회의 기초 위에 14세기 말에 지어졌습니다. 내부의 높은 중앙 신랑 양쪽으로 높은 기둥 위의 첨두 아치가 늘어서고 리브 볼트가 덮습니다. 안쪽 끝에는 색색의 인물을 그린 큰 스테인드글라스가 있고, 그 아래에는 그림 패널과 중앙의 십자가형 장면을 갖춘 19세기 어두운 목조 제단화가 있으며, 그 밑에는 붉은 천을 덮은 흰 돌 제단이 있습니다.
13세기 교회의 기초 위에 14세기 말에 세워졌으나 16세기 중반에야 완성되었다. 종은 1534년에 축성되었고 신랑도 그 무렵 완공되었다. 19세기에는 낙뢰로 큰 피해를 입어 건축가 클로드 네상의 지휘로 복원되었다. 1926년에 역사적 기념물로 등록되었다.
이 본당은 예전에 생제르맹 드 퐁트네 쉬르 르 부아 드 뱅센으로 불렸으며, 교회는 오세르의 성 제르맹에게 봉헌되었습니다. 종은 1534년에 세례를 받았고, 그 명명 의식은 건물의 역사에 남아 있습니다. 지붕 공사 중 발견된 성가정과 성 세바스티아누스를 그린 18세기 그림 두 점이 이곳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발드마른주 퐁트네수부아의 로니 거리에 있습니다. 크레테유 교구에 속하므로 미사 시간은 교구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은 1926년 역사 기념물로 등록되었으며 거리 쪽에서 들어갑니다.
20세기 초 스테인드글라스 가운데 하나는 벨포르에 주둔한 제42보병연대를 그린 것으로, 같은 시기 유리창의 종교 장면들 옆에 놓인 군사적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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