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cole élémentaire des Hospitalières-Saint-Gervais, 프랑스 파리 4구 르 마레에 있는 학교 건물
오스피탈리에르-생제르베 초등학교는 1823년 6월 5일에 문을 연 블랑-망토 시장의 옛 정육점 파빌리온을 사용한다. 돌 파사드에는 삼각형 박공이 있고 그 위에 'ÉCOLE PRIMAIRE COMMUNALE GARÇONS'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으며, 문장을 사이에 둔 두 천사상 부조가 있다. 1819년 에드메 골이 만든 황소 머리 모양의 청동 분수구 두 개가 박공에 설치되어 있다.
이 학교는 1844년 지역 유대인 공동체의 아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165명의 학생이 아우슈비츠로 추방되는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학교 이름은 오스피탈리에르-생제르베 거리에서 비롯되었으며, 10번지 주소는 2018년 공식적으로 '파르비 데 260-앙팡'으로 명명되었다. 1971년 5월 7일 설치된 명판은 이 학교의 유대인 어린이 165명이 추방되어 나치 수용소에서 학살되었음을 전한다. 1847년 첫 입학생은 구두 수선공의 딸인 다섯 살 소피 레오폴드였다.
이 학교는 4구의 오스피탈리에르-생제르베 거리에 있으며 생폴 지하철역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르 마레 지역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에 잘 통합되어 있습니다.
이 학교는 다른 파리 학교들과 다른 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 토요일에는 문을 닫았습니다. 이웃 학교들이 문을 닫는 목요일에 문을 열어 학생들의 필요를 충족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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